카카오스토리 옮겨오기...

장자도 차박 (여객선 터미널) 명도, 보농도, 말도 섬섬 트레킹........1박 2일 여행.

사중사 2026. 6. 25. 06:20

2026년 6월 21일  ~ 6월 22일........일 ~ 월요일




장자도 차박 (여객선 터미널)
명도, 보농도, 말도 섬섬 트레킹........1박 2일 여행.


코 스 : 명도 ~ 보농도 ~ 말도.......섬섬트레킹

거 리 : 약 9.9Km

시 간 : 약 5시간 50분 (명도 도착, 말도 출발까지...)



1박 2일
족구클럽 야유회를 마치고 돌아와서...

오후 족구를 하고
마눌님 퇴근하는 시간에 맞춰서 픽업...
족발을 포장해서
고군산군도 장자도로 향합니다....

장자도 가는길은?
서전주에서 새로난  "새만금 전주고속도로"를 이용하니 편하고 좋네요.....^^;;

선유도를 지나
장자도 여객선 터미널에 주차를 하고 주변을 기웃기웃 둘러봅니다...

일요일 저녁
관광객들이 빠져나간 장자도는 인적도 없고 썰렁하네요.
차안에서
족발에 쏘주한잔 하고 잠을 청합니다....

아침....
누릉지를 넣은 라면으로 간단히 해결하고....
주변 산책을 합니다....

그리고....
9시 ...
배를타고 명도로 출발.......

섬섬 트레킹.... Go Go  ~ ~ 씽 ^^

새로 개통한
새만금 * 전주고속도에서 본 풍경...

좌로
신시도 월영산과 대각산
우로는
야미도입니다. ..

장자도
여객선 터미널 선착장...

앞으로
선유봉이 보이고 오늘의 차박지입니다...

주차를 하고
주변 산책을 나섭니다....

장자도
올때마다 호떡집이 늘어나네요
엄청 많아요....^^;;

선유도....
우측으로 선유봉....

대장도
대장봉입니다...

선유도...

좌로 남악산...
중앙으로
망주봉이 보이네요...

장자도
주변을 한바퀴 돌아보고 박지로 돌아갑니다...

저녁 만찬...
족발셋트를 포장해 왔습니다....

요즘
술을 줄이려고 한참 노력중인데....
술이
슬술 넘어가네요.....ㅠ.ㅠ

한잔먹고
야간 산책을 나왔습니다...
장자교의 야경이 이쁘네요

선유도
남악산(좌)과 망주봉(중앙)

대장도 가는길.....

박지로 돌아왔습니다....

장자교 야경
낚시꾼들이 보이네요

홀로
낚시를 하는 꾼도 보이고....

근디
매너가 별로였습니다.
아침에 가보니
낚시를 한 흔적을 치우지도 않고 그대로 가버렸네요

박지의 아침입니다....

물때는
간조라서 바다물이 싹 빠지고 없네요

아침식사
누를지를 넣은 라면으로 간단히...^^

아침 산책을 나왔습니다....

장자교 스카이워크 가는길....

장자교 스카이 워크와 선유도

전망대에서....

할머니 따라서
건방진(?) 포즈의 마눌님...

나두 인증 샷 ~ ^^

포토죤
대장도 인증....

한과가
맛있어서...
장모님 드리려고 한과를 좀 삿습니다...^^;;

9시....
섬섬 트레킹을 하기 위해 승선을합니다

ㅈㅏ ~
가  즈  아 ~  ~

관리도를 지나
앞에 보이는 방축도를 경유합니다....

방축도에서
광대도로 이어지는 ,..
제 4교 앞에 독립문 바위가 보입니다....

줌으로 당겨서....

보농도와 광대도를 잇는 제 3교

아직은
미 개통이라 공사중이네요

그래서
섬섬 트레킹은 명도에서 시작을합니다

명도 도착...

평일인데
제법 많은 사람들이 내리네요...

선착장에서 본 명도 마을풍경...

밝고 맑은  明 島(명도)...

안내도
한번 스윽 봐주고...

명도
안내석에서 인증 샷 ~

마을
골목을 따라 오름니다....

마을을 지나고....

능선에 올라
명도에서 광대도를 잇는 제 3교까지 갓다 오려고 했지만...

그전에
공사증으로 막혀있네요...ㅠ.ㅠ

명도 오진여 전망대 안내도...

오진여 전망대

나중에
박지로 찜을 해 봅니다...^^

풍경.....

팽나무 연리지....

구렁이 전망대로 가는길..

구렁이 전망대....

전망대가
구렁이 또아리를 튼거처럼 빙빙 돌아서 올랏다가 내려오네요...

전망대에서 본
제 2교와 보농도 뒤로는 말도....

긴 계단을 따라서
제 2교로 내려서고.....

제 2교
명도와 보농도를 있는 다리입니다...

제 2교를 건너 보농도로....

제 2교
위에서 본 낚시배....

보농도 해안 절벽....

보농도 오름길....

오름길에 돌아본
제 2교와 명도, 멀리 관리도와 선유도. ...

보농도 정상풍경....

돌아본 풍경

명도와 멀리 선유도, 관리도가 보입니다....

제 1교
보농도와 말도를 잇는 다리입니다.

제 1교
인증 샷 ~ ~

좌측에 보이는 바위가 달바위(?)

예전에
말도에는 매와 까마귀가 많았다고 하네요
한마리 매가
뒤를 돌아보고 있는 모습같네요.

근디
왜 달바위 일까요....?

말도 오름길.....

돌아 본
제 1교와 보농도, 명도, 멀리 선유도, 관리도

계속 오름길.....

길가로는 수국을 심어놓았고...
정상에는
군부대 시설이 있네요...

### 말도에서는 말도 정상을 "날진이 코팡" 이라고 부른다네요...###

"날진이"는 야생의 매
"수진이"는 사람이 기르는 매
"코팡"은 은신처 같은곳입니다...
즉 ~
매가 많이 사는 곳 이라는 얘기죠^^

말도
현지 주민의 설명입니다....^^

말도 등대를 찾아서....

말도 등대로 가는길에...
좁은땅의 섬답게 작은 텃밭들이 많이 보이네요

마을도 내려다 보이고.....

멀리
등대가 보이고....
등대로 가는길이 이쁘네요

바다에 보이는
노란 기둥(?)의 조형물이 궁금했습니다..

말도에서 군산 비응항까지
풍력발전기를 세우려고 하는거라고합니다..

등대처럼 불을 밝히고..
안개가 낄때면 배가 부디치는걸 방지하기 위해 고동소리를 울린답니다....

마을 주민들은
소 울음 소리(고동소리)가 들리면 또 안개가 끼겠구나 했답니다. ..

말도 등대....
우리나라에서 6번째로 불을 밝힌 등대랍니다...

등대 안내표지석...

말도 등대에서 본 십이동파도...
그뒤로
희미하게 외연도가 보이네요...

등대 위에서 본 풍경....

지금까지
말도를 소개해 주신 현지 주민 어르신....

ㅋㅋ...
인증 샷 ~
셀카를 찍자고 하니 획 돌아서시네요.....^^;;

점심을 먹으려고 내려왔습니다...

점심은
등대를 배경삼아  "핫 엔 쿡"으로.....^^

인증 샷 ~

말도 등대...

단도(좌)와 도끼섬

좀더 가까이.....

도끼섬 위로
천년송이 보이네요.. ...

도끼섬 천년송....

천년송은 아니고 백년은 되었겠지요...^^

부부등대(?)
등대가 두개있어 쌍둥이(형제) 등대라고도 부른다네요

말도의 유일한
점빵 겸 카페에서 커피한잔....^^

책갈피를 닮은 습곡구조 바위...

돌아 본
단도 부부등대 방향

말도 선착장에 왔습니다....

성지 순례길....

배시간이 남아
마을로 올라가봅니다.

바람개비 집~^^

이정표에서 본 고래바위 방향으로 가 봅니다...
이길은
사람들이  잘 다니질 않나보네요

고래바위....(?)

이정표를 따라 데크길을 걸어왔는데....
어디가
고래를 닮았다는건지...?

말도 해안절벽
천연 기념물 501호 지정....

멀리
달바위가 보이네요

달바위...

줌으로 당겨서....
왜 달바위인지 설명이라도 좀 있었으면 좋았을걸요. ...
고래바위도 그렇고....ㅠ.ㅠ

실망...
다시 돌아갑니다....

땅에서 하늘을 살다.....

추명순 전도사 추모비

하루에 세번 운항하는 배. .

3시 25분
막배를 타고 나옵니다...

멀어져 가는 말도....
안녕 ~  ~

제 2교와 보농도....

말도 해안절벽
죄측 끝에 달바위가 보이네요

제 1교와 보농도 제 2교...

점점
멀어져가고....

다음에는
방축도로 비박을 와 봐야겠네요...^^

장자교와 선유봉이 보입니다...

장자도 도착.. .

대전까지 가기위해...
간식으로
호떡을 하나씩 사먹고 출발 ~.....

원래는
명도에서 백패킹 비박을 하고 싶었는데....
마눌님과
일정 조율을 잘 못했네요..

그래서
장자도 차박을 하고...
섬섬 트레킹은
당일치기로 잘 다녀왔습니다....

늘 ~
행복한 날
Have  a Nice  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