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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옹진군 백령도, 대청도........2박 3일 여행....첫째 날

사중사 2026. 5. 16. 19:28

2026년 5월 11일  ~ 5월 13일........ 월 ~ 수요일




2026년 5월 11일  ~ 5월 13일........월 ~ 수요일




인천 옹진군
백령도, 대청도........2박 3일 여행.


첫째 날
11일 월요일....


인천 연안여객선 터미널
백마식당 조식 (5천원)^^
코리아  프라이드 호
소청도
대청도
백령도 입도(용기포 신항, 4시간)
희 식당 (진촌마을, 점심)
문화모텔 (숙소)
등대해안 및 전쟁의 도피처
사곷해변 (사곷 천연비행장, 천연기념물 391호)
중화교회 (백년역사, 우리나라 두번째 장로교회)
천안함 46용사 위령탑
콩돌해안 (천연기념물 392호)
두무진 (국가명승 제 8호)
문화모텔 (숙소)
전복죽 있는 철판집



백령도....

나의
버킷리스트  중에 한곳입니다...

그동안
수많은 섬들을
백패킹, 산행, 여행을 다니면서 꼭 가보고 싶었던 곳이 가거도와 백령도입니다...

그중
백령도를 찾아갑니다.....^^;;
몇번을
도전했다가 실패(?)한 찾아가기 참 어려운 곳이네요...

요금도
편도 만 71,700원
대청도까지 합하면 만만치가 않네요....ㅠ.ㅠ

그래도
한국 관광공사가 추진하는
근로자 휴가 지원사업에 당첨
한국 관공공사 와 회사의 보조를 받아 저렴하게 예약을 하고...
2박 3일 일정으로 출발을 합니다....

기대만땅 ~  ~ ^^;;

새벽에 출발
6시쯤 인천 연안여객선 터미널 도착.
5천원 짜리...
백반으로 식사를 하고 출발을 합니다...

백령도 가는길....

참내
예약하고 오는 길도 싑지가 않았는데....
가는길도 험난하네요...ㅠ.ㅠ

너울성 파도...
텅 텅...
파도에 부디치는 소리에 배가 부서지는 것 같고....
여기 저기서
배 멀미하는 비명 소리와 냄새(?)에 나까지도 슬적 멀미가 오네요....ㅠ.ㅠ

우여곡절 끝에
드디어
백령도에 도착 일정을 시작합니다....^^;;

새벽
3시 40분 쯤 집을 나섭니다...

6시 10분 쯤
인천 연안여객선 터미널 도착....

터미널 내부.....

백령도
편도 71,700원
요금이 장난이 아니쥬....^^;;

아침식사를 하러 왔습니다....

먹을 만 한데도 없고 ..
싼게 비지떡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입니다...ㅠ.ㅠ

터미널 2층 고객라운지....

1층 대합실에는 사람이 엄청 많아요
여기는
밖에 풍경도 보이고
쉴수있는 자리와 사진 찍는곳이 있네요.
사진을 찍으면...E- maill 로 보내줘서 바로 확인할 수 있븝니다...

코리아 프라이드호...

드디어
나의 버킷리스트 백령도로 출발을 합니다

배가 엄청커요...
물어보니
정원이 526명이라네요...

인천대교 밑을 통과하고.....

이쯤 지날때...
곳곳에서 비명소리가 들려옵니다...
먼바다로 나오니
높은 너울성 파도에 마치 놀이기구 바이킹을 타는 기분입니다...
화장실은 배 멀미에 줄을 서있고 주변에는 주저앉아있는 사람들이 많이 보입니다...

소청도를 지나고....

대청도도 들러주고...

딱 ~
4시간
225Km를 배타고 왔습니다....
백령도
정말 쉽지않은 곳이네요....ㅠ.ㅠ

나의 버킷리스트 중 한곳....
백령도
드디어 왔습니다....

도착을 하니
가이드들이 피켓을 들고 각자의 손님들을 기다리고 있네요....^^;;

기념컷 한장 찍어주고....

기다리는
버스에 탑승을 합니다....

문화모텔과 희 식당...
지금 점심
내일 아침을 먹을 식당과 숙소입니다...

맛은
제로입니다....ㅠ.ㅠ

백령도
첫번째 방문지입니다. ...

용기포 등대해변
별거없네요
기냥 일반적인 해변입니다....

지질공원 (?)
바위는 좀 특이해 보입니다...

운치도 좀 있어 보이고...

작은 돌탑들도 보입니다....

돌탑
인증 샷 ~ ~

동굴도 있네요

뒤돌아
한번 더  봐주고 다음장소로 이동.

사곶해변에 왔습니다...

이곳이
이탈리아 나폴리와 함께 비행장 활주로로 사용할 수 있는 곳이라네요.
지금은
천연기념물 "제 391호"로 지정되었답니다.

인증 샷 ~
한컷트 찍어주고...

백사장도 한번 팔딱 팔딱 밟아줍니다
딱딱하네요^^

쌩뚱맞게
하트 뿅뿅 발사 ~ ~ ♡ ♡ ♡

ㅋ ㅋ...
그걸 받아주는 나... .
갈곳도
할일도 별로 없어보이는 백령도입니다...^^

중화교회...

우리나라에서 두번째로 오래된(1896년) 장로 교회라네요
그래서인지...
백령도 관광객 대부분이 기독교인들입니다,

백령도에는...?
교회만있고
절도, 무당도 없다고 합니다...

교회로 올라가봅니다...

명판도 보이고....

ㅋㅋ
요런건 마음에드네요...^^

난 ~
교인은 아니지만 왔으니 한컷트....

중화교회 전경...

천안함 46용사 위령탑에 왔습니다...

안내글....

위령탑.

천안함 피격사건 안내글...

위령탑에서 본 해안절벽...

방호벽
통로를 통해 연화동 해안가로 나가봅니다....

몽돌 해변이네요^^

콩돌 해변에 왔습니다...

아무리
섬투어를 왔지만 볼게 바다밖에 없나요...??

바다입니다....

인증 샷 ~  한 컷트....

콩돌해변...

몽돌도,
모래도 아닌 크기가 콩알만한 돌들입니다.
발바닥
지압에 좋다고 해서 맨발로 걸어봤습니다...

아 ~
젠장....
바닷물 차가워서 발이 얼어붙듯이 시렵고 아프네요.
신발은
입구에 벗어놓고 왔는데.....ㅠ.ㅠ

콩돌해변 끝에있는 바위
뭘 닮았는지??

백령도
안내도에 있는
창바위와 비슷하긴 한데 안내도가 잘못된건 아니것쥬....?

백령여행
안내도에 있는 사곶 창바위....

ㅋㅋ...
이렇게 비교해 보니 다른거 같네요...

두무진에 왔습니다....

두무진 항...

멀리 보이는
바위 암봉이 있는곳이 두무진입니다....

두무진으로,...

두무진 안내도...

해안가
데크길을 따라 진행을 하고....

統 一 로   가 는 길 . . . . .

두무진 언덕(?)으로 올라갑니다

두무진 풍경........1

두무진 풍경........2

두무진 풍경........3

두무진 풍경........4

두무진 풍경........5

두무진 풍경........6

두무진 풍경........7

두무진 풍경........8

두무진 풍경........9

두무진 풍경........10

두무진 풍경........11

두무진 풍경........12

두무진 풍경........13

두무진 풍경........14

두무진 풍경........15

통일 기원비....

두무진
한바퀴 휘리릭 돌고 나왔습니다....
멋지네요^^

저녁을 먹으러왔습니다....
이번 여행상품에 유일하게 불포함입니다....
섬에 왔으니
1인당 4만원짜리 회를 시켰습니다..,.

스키는 해물인데
맛있고 구성이 좋네요
특히
성게알이 아주 마음에 듭니다....^^;;

식당안의
두무진 사진을 도촬(?) 해 봤습니다...

멋지네요
내일 유람선을 탈 예정입니다....
멋진풍경
볼 수 있겠쥬....^^

문화모텔
숙소에 돌아오고...
백령도의 밤을 체험해(?) 보기위해 밖에 나가서 한잔 더 합니다...

여행 첫날은
이렇게 마무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