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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술라웨시 섬, 북 술라웨시 주, 마나도........3박 5일 여행..4 ~ 5 일차.....

사중사 2026. 7. 19. 11:50

2026년 7월 9일  ~ 7월 13일........목 ~ 월요일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섬, 북 술라웨시 주, 마나도........3박 5일 여행



4  ~  5 일차.....

넷째, 다섯째날
2026년 7월 12일  ~ 13일..........일, 월요일


루완사 호텔 기상
호텔 조식
호텔주변 트레킹 한바퀴...
N.D.C.리조트 (일행 픽업)
박소솔로 (갈비 국수 ? )
파라다이스 호텔 & 리조트 (수영장, 맛사지, 저녁식사)
삼라 투랑이 국제공항
인천 국제공항



여행
마지막 날입니다...
오늘은
예정에 없던 선택관광입니다...

오전에는 자유시간
첫날에
호텔 뒷쪽을 돌아봤으니....
오늘은
호텔 앞쪽을 돌러보기로 합니다...

11시 반, 미팅 후
선택 관광지로 가는길에 점심식사를 하고...

파라다이스 호텔 & 리조트...
골프, 수영등 해양스포츠을 즐길수 있는곳입니다.
이곳은
한국사람이 운영하는 곳이라네요

편안하게
수영을 즐기고
낮잠도 즐기고
저녁에는 오일 맛사지를 받았습니다..,

저녁식사 후
여행 일정을 모두 마치고 공항으로 출발합니다..

기상...

매일 아침
날씨를 체크 하듯이...
커튼을 제치고 사진을 찍습니다...

날씨...
참 ~
좋네요...

열대우림 기후라는데....
덥기는 한거 같은데
그늘에 들어가면 딱히 덥지도 않아요....^^

오늘 아침도 변함없이 6시 식사....

그나마
오늘은 쌀국수가 조금 땡기네요^^

마무리는
과일 과 우유한잔....^^

가이드 미팅 11시....
시간이 남아
주변을 한바퀴 돌아보려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호텔에
무슨 행사가 있는지
차량과 오토바이들이 많이 보이네요

가뜩이나
도로가 협소하고 인도도 없는데....
불법 주차들입니다...

여기는
기냥 합법으로 보이긴 합니다...ㅠ.ㅠ

오늘은
호텔 앞쪽 동네를 돌아보려고 합니다...

도로를 따라 내려와
편의점이 보이는 삼거리에서 우측으로 향합니다....

걷는 길이
나름 괜찮습니다.....

편의점

주유소도 보이고...

인도네시아는
집 마당에서도 기름이 나온다는데....?
아마도
이런건가 봅니다.....

사원으로 보이는곳도 있는데....
문이 잠겨있네요

아 ~
삼거리....
왜 차가 안가나 했더니.. ..?
신호등이 있네요

마나도에 와서 신호등 보기가 쉽지 않았는데....
신기해서 바라봅니다...^^

우리 숙소쪽 한번 봐주고...
생리현상에
슬그머니 볼 일도 봐 줍니다....^^

날씨는 뜨겁지만
그늘만 만나면 그나마 시원합니다...

뙤약볕은
뜨거워서 힘들어요....ㅠ.ㅠ

멀리
삼거리 편의점이 보이네요.....

처음에
우회전을 한 그곳입니다....
길을 잘 찾아서 원점으로 돌아왔어요

편의점에 들어왔습니다...

먼저
카드가 되는지 확인 부터합니다...

마나도
이곳은 아직 관광지화가 덜 되었는지.....
달러와
카드가 잘 통용되지를 않습니다..

다행히
트래블 카드가 됩니다....

ㅋㅋ
환타 맛이....?
우리가 아는 그맛이 아닙니다...
그래도
시원은 하네요...^^

삼거리에서
편의점 한번 돌아봐주고 호텔로 향합니다....

호텔 주변은
아직도 차들이 많이 보이네요...

루완사 호텔...

아직
행사가 끝나지 않았나 봅니다..

편의점에서 본 숙소 루완사 호텔...

오토바이와
차들이 많이 보이쥬....?

주변 한바퀴 돌고왔더니...
친구들이
편의점에 나와서 아이스크림을 사 먹고 있네요...

아이스크림 먹는 시간에....
딱  ~
맞춰서 왔네요
우리 부부도 하나씩 사 먹습니다...^^

마지막 날이라서...
짐을 챙겨서 나옵니다....

11시 체크아웃
엘레베이터 안에서 셀카질....

오늘의 일정은
새로운 선택관광으로
물놀이 복장을 하고 나왔습니다....

박소솔로....

파라다이스 호텔 & 리조트로 이동중에 점심을 먹으러 왔습니다...

카운터 뒤로
이집 메뉴가 사진과 함께 있네요....

메뉴판...??

주문은
좌측에서 두번째 음식입니다...
번역기를 돌리니
테네스 립 미트볼이라고 하네요...^^

식당내부 풍경
주문한 음식을 기다리며....

테네스 립 미트볼....
음식의 정체를 알수가없네요....??

우선
갈비가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고기를 다져놓은 미트볼이 큰거하나 작은거 두개가 들어있습니다...

미트볼...
큰거에는
삶은 계란이 들어가 있네요....
안쪽에는
면이 들어있고 국물은 약간 칼칼한 쌀국수 국물입니다...

맛은
면 빼고는 딱 좋아요....^^

기촬 ~  ~

디져트도 시켜봤습니다...
기냥
초코가 들어간 팥빙수입니다...

박소솔로...
식사를 마치고....

파라다이스 호텔 & 리조트....골프장

오늘
오후 시간을 보낼곳입니다...

현관로비

로비를 지나니....
야자수 너머로 바다가 보입니다...

야자수
작지만 멋지게 생겨서 한컷 트....^^

쉼터를 찾아
자리를 이동합니다...

월풀 욕장도 보이고...

수영장...
오늘 우리가 즐기고 놀(?) 곳입니다...

옆으로
수영장이 몇개 더 있습니다....

먼저
갈증해소 맥주부터 시켰습니다...^^

한잔...

아니
한병 션하게 마셔줘야쥬....^^

얼음을 태워서도 마셔주고....

마치
물놀이 야유회를 온 기분입니다...

한컷 더.....

바다를 배경삼아 그네도 타보고...

노는게 조금 지루해지면....?
과일과
커피도 주문하고....

달달하게
커피를 마셔줍니다....^^

단체로
인증 샷 ~  도 남기고....^^

다시
물눌이.....

다리에 매달려
혼자놀기의 진수(?)를 보여줍니다....

다이빙 준비.....

친구가 갑자기
다이빙 시합을 하자고 하네요....??

누가 잘하는지
기술 점수로 평가하자고.....^^

그럼
보여 줘야쥬 실력을....

어때유
멋지쥬....?

완벽한 입수....

물방울도 별로 없습니다....

십점 만점에 십점 ^^
시골에서
막 수영을 배운 친구들과는 다르죠...
그래도
오래전이지만 수영장을 근 4년을 다녔는데....^^

수영을 하고 나오니...
먹거리가 또 있네요^^

인증 샷 ~  은 필수.....

혼자서도 찍고...

둘이서도 찰칵^^

나두 한컷트....

벤치에 누워 휴식도 취하고....

월풀 욕조에 누워서...

물 안마도 받아봅니다...

둘이
나란히 누워서 놀기도하고...

바다를 배경으로
사진찍기 놀이도 합니다...

둘이서 함께....^^

나름
폼도 잡아보고...,

이제는 그만
맛사지를 받으러 이동합니다....

이동중에
일몰이 시작되네요....

썬셋...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줌으로 당겨서....

2단계 줌으로....

멋진 일몰을 보고
오일 맛사지를 받으러 갑니다....

맛사지 사진은 알쥬...?
패 스^^

식사를 하러 왔습니다....

음식종류가 많이 다양하지는 않아도...
나름
괜찮은 음식이 좀 있네요

파라다이스 호텔 대표가 한국인이라는데....
그래서인지
돼지고기 김치찌개도 있고  제육볶음도 있습니다...
맛도 좋아야요...^^

음식중에
냉동 참치회(붉은색)도 있는데...

냉동상태가
튜나 하우스 보다 여기가 훨씬 낫네요
그렇다고
맛있다는 얘기는 아님니다....ㅠ.ㅠ

먹고
놀았으니 계산은 해야겠죠....?

1,639,900루피아
94달러가 나왔녀요

약...
14만원 정도 나왔네요
물론
선택관광 빼고
우리가 먹고 마신거만 계산한겁니다....^^

삼라 투랑이
국제공항에 도착을 했습니다...

국제 공항이라고 해 봐야....
국제선 항공기가....

싱가폴에서 하루에 1편
우리나라에서 주 4회 운항을 한다네요....
하지만
곧...
매일 운항을 할 계획이랍니다...

늦은시간
공항은 텅텅 비어있습니다....

티켓팅
화물을 부치는 곳도 우리밖에 없네요

공항에 왔으니...
먼가 사진을 한컷 찍어야하는 의무감...??

한컷 더.....

자 ~  ~
출발합니다....

인도네시아
마나도....... 안  녕....!!

한숨 자고나니...
날이 밝았네요

일출은
구름에 가려서 보지를 못 했습니다...

신경을 써서
좌석도
창가  F 석으로 잡았는데.....ㅠ.ㅠ

풀등이 내려다 보이네요

마나도
선택 관광중에 "나인 아일랜드"라고 샌드뱅크 우리 말로는 풀등이라고 부르는 곳이 있었습니다.

바다
상황이 안 좋아서 취소를 했지만요

인천 국제공항에 도착

아침식사를 하러 왔습니다...
ㅋㅋ
공항 맛집...
선택의 자유가 없어요....ㅠ.ㅠ

공항 버스를 타고 대전집으로 복귀...

참치를 먹으러 왔습니다...

마나도
튜나 하우스에서 기대했던 참치를 못 먹고 너무 실망을 해서 왔습니다. .

와우 ~
때깔 보세요...
이게 바로 참치쥬...^^

입 안에서 살살 녹아내려요...^^

마눌님도 대 만족입니다...^^

샌들도
새로 하나 삿습니다
마나도에서 밑창이 떨어져서 버리고 왔거든요.
마눌님이
하나 사주네요....^^;;

집에 돌아와서
션하게 에어컨 틀어놓고....

3박 5일
기대했던 마나도 여행이 후딱 지나갓네요...
일상에 복귀
열심히 일을 해야것쥬...
다음 즐거운 여행을 기대하면서.....^^;;